김사자 이노노오오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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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0:50
내가 사자한테 이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
할말도 처음에 죽어라 방송보던 에피소드들...
타이를 또이또이라고 불렀던 첫방송까지....
아 쌰갈 울면 안되는데 아파서 길게 쓰지도 못하고 답답하네
그 동안 진짜 고생많았고 수고했어
사자가 가는 그 길이 꽃길이 되길바라
행복해야한다 사자야 ?
짧다고 서운해하지말어 넌 무려 뇌경색여자의 배웅을 받은거야.
(당일은 수술이라 오늘 쓴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