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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속상하네..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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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방송보면서 농담하고 웃고 떠들고 한지가

오랜데 비제들들도 그렇고 몇몇분들이 오해하시는것같아서

방송보고 채팅 힘들겠어요..악의로 한번도 말한적없었고 그저

웃자고 한 농담이 오늘은 상처받게 되니 기분이 좋진않네요..

울 형제들 그동안 고마웠고 슬카가족분들도 감사했어요..

저도 사람인데 공개적으로 저한테 뭐라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제가 잘못된거라 생각이 드네요..

 오해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다시한번 말하지만 단 한번도 울 형제들이나 슬카가족분들께 악의적으로 대한적 없고 그저 장난과 농담이 과했나 봅니다..

그치만 저도 오늘은 그동안 쌓였던게 서운해서 눈물이 나네요..

당분간은 저도 방송은 못갈것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고 즐방하시길 바래요..

 

50 Comments
05.30 23:33  
지니 누나 무슨일 있으셨나요..
(작성자) 05.30 23:38  
[@물개] 물개야 오늘 사자도 그렇고 펭이도 그렇고 다들 나한테만 뭐라하는것같아 ..누나 요새 많이 힘들었지만 또 우리 형제들 보고싶어서 방송가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힘든거 이겨내려고 하는데 좀서운해 ..채팅이 문자라서 더 그런건지 아님 내가 과한건지..어쨌든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 근데 이게 오늘일만은 아니라 터진것같애 누나가 당분간 자중하고 이기분으론 방송 못갈것같애 물개야 누나 항상 반갑게 인사해주고 고맙다~~
05.30 23:33  
언니..무슨일이 있었어요..? ㅠㅠ 어디가요오ㅠㅠ
(작성자) 05.30 23:39  
[@세유] 세유야 어디가는거 아냐 그냥 속이 상해서 방송은 당분간 못갈것같아
05.30 23:34  
지니야 갑자기 왜 그래??? 무슨일있었어???
(작성자) 05.30 23:42  
[@긴급출동] 아니 출동오빠 나 맨날 혼나잖아 아까도 뚜뚜한테 농담했는데 사자가 지니누나 채팅이 좀 그렇다고 하기도 하고 펭이도 걱정스런맘에 오늘 겜 얘기해주는데 부정적으로 말하지마라하고 내가 자꾸 이런 오해와 질타를 받으니 더이상 채팅을 못할것같아..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내가 과했던거같아..출동오빠도 내가 좋아서 농담하고 한건데 오해없길 바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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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57  
[@지니짱] 지니야 오늘 좀 힘든 하루였니??? 나도 그래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려고 마니 노력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좀 기분 안좋거나 안좋은일 있으면 꼭 그날은 온라인에서도 태클이 들어온다 그럼 별거 아닌대도 괜히 서운하고 짜증이나더라구... 저번에 오빠도 한번 화나서 방송 이틀인가 안들어간적있잖아??? 그때 그랬어 며칠 쉬어 그러다보면 괜히 방송보고싶고 사람들 보고싶을때가 있어 그럼 그때 아무일없듯이 다시 오면되 ㅋㅋㅋ 힘내고 오빠는 항상 응원하지 ㅋㅋㅋㅋ 니 없으면 오빠 무슨재미로 방송 보겠지 ㅋㅋㅋㅋ 니가 날 괴롭혀줘야지 ㅋㅋㅋ 잔소리도 하고 ㅋㅋㅋ 오늘 하루 고생했어 푹 쉬고 나중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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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0:17:34  
[@긴급출동] 출동오빠 근데 나 이런적이 이번만은 아니라서 그래..구구절절 얘기하긴 그렇고 오늘 기분 안좋은거 전혀없었어 그래서 첫방부터 다 봤던거고..근데 첨이면 넘어가겠는데 저번에도 이런적이 몇번있어서 혼자 속앓이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내가 보기엔 말투가 강해보여도 진짜 여리고 눈물이 많거든!!나한텐 누가 농담해도 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않는데 사람들이 성향이 다 다르잖아 매번 농담해도 잘받아쳐주는 오빠가 고마웠어 진짜루~~좋은 슬카가족분들 많으니까 잘지내고 있어 ..오빠 보고싶음 방송갈께~~더위 안먹게 항상 건강해야해~~
00:21:14  
[@지니짱] 그랬구나... 그래 사실 지니가 농담이나 말투가 가끔쌘긴해 그걸 어떻게 받아주는냐에따라 다르지 더군다나 형제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그러겠니.. 너도 조금 이해해주고 채팅이나 카톡같은 내용에는 진심이 전달이 잘안되잖아 그래서 더 그럴수도 있어.. 암튼 좀 쉬다가오고 먹는것좀 잘 챙겨 먹어 맨날 입맛없다고 거르지말고.. 알았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다가 나중에 보자 ^^
(작성자) 00:32:22  
[@긴급출동] 응 말투쎄지..그니까 더 채팅을 못하겠어 이젠..평생을 써왔던 쎈 말투가 채팅에선 더 쎄게 느껴질테고..근데 그거알아? 나를 겪어본사람들은 말투가 좀 쎄도 젤 착하고 순하다고 해..내가 정도많고 눈물도 많고 그래..안믿지? ㅋㅋ 알겠어 나중에 보자 출동오빠 ~~오빠두 밥 잘 챙겨먹어 살빼서 장가가는꼴은 못보니까 계속 유지하고..내가 이런다 또!!!
05.30 23:34  
오잉 지니누나 무슨일이에요 ㅠㅠㅠ 아까도 그렇고 ㅠㅠ 뭔일있었어요..??
(작성자) 05.30 23:44  
[@파이리] 뚜뚜야 아냐 누나가 다 잘못했어 누구탓도 아니고 ..뚜뚜야 누나한테 항상 따뜻하게 답글달아줘서 고마웠어..누나 좀 쉬다 올께 당분간~~
05.30 23:35  
지니짱 누나 무슨일이야?? ㅠㅠ
(작성자) 05.30 23:50  
[@한돈] 울돈이~~귀여운 돈이~~돈이 덕분에 방송보면서 많이 웃게 해줘서 고맙다~~퀑이있을때도 그랬고 사자한테도 몇번 그랬고 오늘 왜이리 속이 상하냐..나한테 뭐라고 한 당사자들은 모를수도 있는데 난 오늘 속이 상해서 눈물이 난다...퀑이는 가는날 알고 있더라고..그동안 뭐라해서 미안했다고..그말듣고 알고 있구나 하고 한참을 울었었어 근데 오늘도 좀 속이 상해..그냥 인사나 할걸 괜히 농담하고 채팅에 이말저말 많이 했나싶어서..돈아 앞으로도 사랑많이 받고 방송해~~누나 좀 자숙하고 방송 가던지 할께~~
05.30 23:35  
니짱이ㅡ 뭔일이야?  어뗜  ㅆㅂㄲ들이 뭐라해?
(작성자) 05.30 23:51  
[@자연산대물] 대물오빠 아냐 내가 속이 좁아서 그래...이나이에
방송에서 오해받고 그러니 속이 좀 상해서 ..
05.30 23:36  
지니온니 무슨일이에요 ㅜㅜ 어디가여 가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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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5.30 23:52  
[@콜리링] 리링아 가는거 아니고 방송 당분간 자졔하려고그런거야~~리링인 시간날때 방송가서 응원많이 하자~~
05.30 23:37  
지니짱 누나 오랜만인데 어디가요? 몸이 또 안좋은건지...에구...
(작성자) 05.30 23:53  
[@이글아이] 이글아 그런거 아니고 그동안 쌓였던게 터졌나봐..요새 몸도 맘도 다 안좋아서 약해졌나봐 신경쓰지말고 이글아 즐방하고 항상 건강하자~~
00:05:01  
[@지니짱] 쫌 쉬었다가 지니짱의 귀환 하기~ 몸조리도 잘하공 지니짱 누나
(작성자) 00:18:54  
[@이글아이] 그래 이글아 그럴께~~고마웡 ~^^건강챙겨 이글아~~
05.30 23:39  
무슨일이냐?갑자기?
(작성자) 05.30 23:56  
[@역배사랑꾼] 역배오빠 내가 농담이 지나치지?내가 우울하고 싶지않고 또 울형제들 슬카가족분들 넘 좋아하고 아껴서 지나치게 농담한게 거슬리는 사람이 있어..그럼 내가 잘못된거겠지? 그래서 난 그런뜻이 아닌데 오해를 항상 받으니 속이 좀 상해서..오빠 인사반갑게 받아주고 농담도 잘받아쳐줘서 고마웠어~~내가 실수한건 없죠?늘 즐방하고 건강해요~~좀 쉬다 올께요~~
00:02:30  
[@지니짱] 웅 다 풀고와 언제고 기다릴게 웃으며 만나자 밥은 잘 챙겨먹어라 대신에
(작성자) 00:20:03  
[@역배사랑꾼] 응 알겠어용 역배오빠 ~~오빠두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해야해요~~
05.30 23:42  
누나... 할말은 많은데...
여기 적긴 좀 그렇고....
착한 누나가 이해하세요....
그냥 그러려니 하심되요 ㅠ
(작성자) 00:02:17  
[@최강사나이] 최강아 넌 누나맘을 알아주는거야?
최강아 고맙다 ..방송에서 채팅이 다 글이라 오해의 소지도 있고 또 누나가 워낙 매사 농담이나 장난을 좋아하는사람이라 지나쳤을수도 있는데 더이상은 혼나고 싶지도 않고 이런저런 소리 들어서 속이 상하고 싶지도 않다 내나이 적은나이도 아닌데 시간써가며 즐겁게 방송보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망신당하고 싶진않아..말을 아껴야되는데 내 잘못이지 뭐..최강인 방송 즐겁게 보고 누날 이해해줘서 고맙다~~
05.30 23:42  
누나 가지마요..ㅠㅠ
(작성자) 00:03:35  
[@겸이왔수] 왔수야 ~~~가는건 아냐 방송을 당분간 자제하려고 하는거야 왔수도 누나 잘챙겨줬는데..고맙다~~울형제들 응원 많이 해줘라 왔수야 ~~건강하구~~
05.30 23:43  
니짱이 실컷울고 후련해짐 오자잉
길게 시간 보내지말고 짧게 하고
쿨하고 시크한 니짱이로 복귀하자
밥 잘 챙기고
(작성자) 00:05:49  
[@칠억칠천] 칠억오빠 항상 밥먹었는지 건강은 괜찮은지 안부 물어봐주고 챙겨줘서 고마웠어요..아 왜케 눈물이 자꾸 나는지.. 내가 쿨하지못해요 사실..맘도 건강도 요새 많이 안좋았는데 오늘 터진것같애요..나중에 밝은모습으로 인사할께요 오빠~~
05.30 23:45  
깊게 생각안하시는게 좋으실듯해요
누나~~ 다들 얼굴이 안보니 . 너무 속상해마시길 .
(작성자) 00:09:24  
[@부산보헴] 보헴아 속이 상하는건 어쩔수없나봐 난 오해받는게 넘 싫은데 내말투가 경상도라 그런가 딱딱하고 애교가 없어서 그런가봐..맘이 나도 상하네..깊게 생각안하도록 해볼께 보헴아 고맙다~~
05.30 23:47  
누나맘알아요~~~울지마!댁!~~그리고 잠수타지마요~~~잡으러간다?
(작성자) 00:10:52  
[@꼴초] 꼴초야 잠수는 니가타지..ㅋㅋ 누나 슬카올꺼야 방송을 가면 인사하고 채팅을 해야되니까 못가겠단거지..여친이랑 잘지내고 슬카 댓글에서 놀자~~
00:22:07  
[@지니짱] 누나맘. .어떤맘인지 알아요 톡털어서 말은못해도 제가 무슨말하려는지 맘으로통햇으면해요..너무속상해하지마시고 알앗쪄?그리고 식사좀챙겨드세요 저는 여친이랑 잘먹고 잘지내는데 누난 머에요?속상하게 ㅠ
(작성자) 00:36:22  
[@꼴초] 꼴초야 여친이랑 잘 지낸다니 누나 배가 아파 ㅋㅋ 누나 늘 이렇게 농담을 한다 어휴..언제 나이값을 하려나 내가..꼴초야 누난 맘으로 통했어 그래도 꼴초가 누나 맘을 알아주니 고맙네 ~~또 보자 꼴초야 ~~밥 잘 챙겨먹어 누나도 그럴께~~
00:40:15  
[@지니짱] 알앗어요 누나..말만하지말고 진짜로 잘챙겨드셧으면좋겟어요.무슨 농담한다고 나이값못하나요?그런말은 주머니에넣어두시고 기분전환좀시키시고 좋은꿈꾸고 주무셔용^^
05.30 23:51  
지니짱 사소한거 평소 같으면 농담으로 웃어 넘길수도 잇고 또 괜히 신경 거스릴수도 잇고 그래
(작성자) 00:23:44  
[@지니] 지니오빠 아냐 나 그동안 앃인게 오늘 터진거야..몇번이고 얘기하고싶었지만 참고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은 맘이 약해져서 그런가 터져버렸어..생각할시간이  좀 필요한거같아..슬카엔 들어와서 소통할께 어디안가~~
00:29:05  
[@지니짱] 그래 맘좀 추스려~~  언제나 웃고 즐거운 시간이 가득하길~~~
05.30 23:52  
지니짱~~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고 빨리 돌아와줘~~^^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작성자) 00:24:46  
[@인자무적] 울 무적오빠 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항상 고마워요~오빠두 건강 잘챙기고 즐방해요~~나중에 또 보겠죠?
05.30 23:53  
지니짱  맛난거 마니묵고  날좋은날 나들이좀 갔다가 기분전환하시고  오셔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행복하쟝~~~
(작성자) 00:26:19  
[@인계동개작두] 개작두님 오빠신거 같네요~~알겠어요~~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해지기위해 노력할께요~~오빠두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 하세요~~감사해요 ^^
05.30 23:54  
지니짱두 요근래 이레저레 신경쓰고 좀 피곤하고 짜증날때 그런소리 들으면 예민해질수잇어 그러니까 잠시 쉬면서 크게 서운해 하지마..
(작성자) 00:37:16  
[@지니] 알겠어모 지니오빠..좀 쉬다 올께요~~고마워요~~
05.30 23:58  
울언니  나 잠시 랑이랑이야 위로중일때 무슨일 있었나보네...  언니야~  실컷울고 마음 진정되면
그때 다시 웃으면서오자  울언니 요즘 계속 힘든일만 있어서 걱정되네...  언니 입맛없어도  밥은 꼭 챙겨 먹어~!!!
(작성자) 00:46:13  
[@대리운전] 아싸야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가봐 언닌 오해받는건 절대 참을수도 없고 내가 펭이 사자를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냐 근데 사자도 펭이도 오늘은 내가 속이 상하더라..내 말투가 애교도 없고 쎄잖아 근데 맘은 젤 여리고 상처도 젤 많이 받는데 방송하는 형제들 방송에 방해안하려고 몇번을 그냥 넘어갔지만 오늘은 속이 상한다 방송을 더 봤다간 그닥 좋은일이 있을것같지않아서 멈추고 싶어 근데 울형제들 다들 넘 좋은 친구들이고 착하고 그런데 내가 나이값 못하고 설쳐댔어..이제 그만하고싶어 충분히 지금도 힘든데 더 힘들고 싶지가않다 맘이 약해질대로 약해졌나봐 나하나쯤  안보여도 아무이상없으니 언닌 슬카 한번씩 들어오는걸로 만족할께~~아싸가 언니 많이 챙겨줬는데..항상 고마워하는 맘 가지고 있는거 알지? 아싸도 건강잘챙기고 아부지 잘모시고 해~~종종 댓글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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