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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속상하네..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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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방송보면서 농담하고 웃고 떠들고 한지가

오랜데 비제들들도 그렇고 몇몇분들이 오해하시는것같아서

방송보고 채팅 힘들겠어요..악의로 한번도 말한적없었고 그저

웃자고 한 농담이 오늘은 상처받게 되니 기분이 좋진않네요..

울 형제들 그동안 고마웠고 슬카가족분들도 감사했어요..

저도 사람인데 공개적으로 저한테 뭐라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제가 잘못된거라 생각이 드네요..

 오해하시지 않았음 좋겠어요..다시한번 말하지만 단 한번도 울 형제들이나 슬카가족분들께 악의적으로 대한적 없고 그저 장난과 농담이 과했나 봅니다..

그치만 저도 오늘은 그동안 쌓였던게 서운해서 눈물이 나네요..

당분간은 저도 방송은 못갈것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고 즐방하시길 바래요..

 

71 Comments
05.30 23:33  
지니 누나 무슨일 있으셨나요..
(작성자) 05.30 23:38  
[@물개] 물개야 오늘 사자도 그렇고 펭이도 그렇고 다들 나한테만 뭐라하는것같아 ..누나 요새 많이 힘들었지만 또 우리 형제들 보고싶어서 방송가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힘든거 이겨내려고 하는데 좀서운해 ..채팅이 문자라서 더 그런건지 아님 내가 과한건지..어쨌든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 근데 이게 오늘일만은 아니라 터진것같애 누나가 당분간 자중하고 이기분으론 방송 못갈것같애 물개야 누나 항상 반갑게 인사해주고 고맙다~~
05.30 23:33  
언니..무슨일이 있었어요..? ㅠㅠ 어디가요오ㅠㅠ
(작성자) 05.30 23:39  
[@세유] 세유야 어디가는거 아냐 그냥 속이 상해서 방송은 당분간 못갈것같아
05.30 23:34  
지니야 갑자기 왜 그래??? 무슨일있었어???
(작성자) 05.30 23:42  
[@긴급출동] 아니 출동오빠 나 맨날 혼나잖아 아까도 뚜뚜한테 농담했는데 사자가 지니누나 채팅이 좀 그렇다고 하기도 하고 펭이도 걱정스런맘에 오늘 겜 얘기해주는데 부정적으로 말하지마라하고 내가 자꾸 이런 오해와 질타를 받으니 더이상 채팅을 못할것같아..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내가 과했던거같아..출동오빠도 내가 좋아서 농담하고 한건데 오해없길 바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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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00:04  
[@지니짱] 지니야 오늘 좀 힘든 하루였니??? 나도 그래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려고 마니 노력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좀 기분 안좋거나 안좋은일 있으면 꼭 그날은 온라인에서도 태클이 들어온다 그럼 별거 아닌대도 괜히 서운하고 짜증이나더라구... 저번에 오빠도 한번 화나서 방송 이틀인가 안들어간적있잖아??? 그때 그랬어 며칠 쉬어 그러다보면 괜히 방송보고싶고 사람들 보고싶을때가 있어 그럼 그때 아무일없듯이 다시 오면되 ㅋㅋㅋ 힘내고 오빠는 항상 응원하지 ㅋㅋㅋㅋ 니 없으면 오빠 무슨재미로 방송 보겠지 ㅋㅋㅋㅋ 니가 날 괴롭혀줘야지 ㅋㅋㅋ 잔소리도 하고 ㅋㅋㅋ 오늘 하루 고생했어 푹 쉬고 나중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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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5.31 00:17  
[@긴급출동] 출동오빠 근데 나 이런적이 이번만은 아니라서 그래..구구절절 얘기하긴 그렇고 오늘 기분 안좋은거 전혀없었어 그래서 첫방부터 다 봤던거고..근데 첨이면 넘어가겠는데 저번에도 이런적이 몇번있어서 혼자 속앓이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내가 보기엔 말투가 강해보여도 진짜 여리고 눈물이 많거든!!나한텐 누가 농담해도 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않는데 사람들이 성향이 다 다르잖아 매번 농담해도 잘받아쳐주는 오빠가 고마웠어 진짜루~~좋은 슬카가족분들 많으니까 잘지내고 있어 ..오빠 보고싶음 방송갈께~~더위 안먹게 항상 건강해야해~~
05.31 00:21  
[@지니짱] 그랬구나... 그래 사실 지니가 농담이나 말투가 가끔쌘긴해 그걸 어떻게 받아주는냐에따라 다르지 더군다나 형제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그러겠니.. 너도 조금 이해해주고 채팅이나 카톡같은 내용에는 진심이 전달이 잘안되잖아 그래서 더 그럴수도 있어.. 암튼 좀 쉬다가오고 먹는것좀 잘 챙겨 먹어 맨날 입맛없다고 거르지말고.. 알았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다가 나중에 보자 ^^
(작성자) 05.31 00:32  
[@긴급출동] 응 말투쎄지..그니까 더 채팅을 못하겠어 이젠..평생을 써왔던 쎈 말투가 채팅에선 더 쎄게 느껴질테고..근데 그거알아? 나를 겪어본사람들은 말투가 좀 쎄도 젤 착하고 순하다고 해..내가 정도많고 눈물도 많고 그래..안믿지? ㅋㅋ 알겠어 나중에 보자 출동오빠 ~~오빠두 밥 잘 챙겨먹어 살빼서 장가가는꼴은 못보니까 계속 유지하고..내가 이런다 또!!!
05.30 23:34  
오잉 지니누나 무슨일이에요 ㅠㅠㅠ 아까도 그렇고 ㅠㅠ 뭔일있었어요..??
(작성자) 05.30 23:44  
[@파이리] 뚜뚜야 아냐 누나가 다 잘못했어 누구탓도 아니고 ..뚜뚜야 누나한테 항상 따뜻하게 답글달아줘서 고마웠어..누나 좀 쉬다 올께 당분간~~
05.30 23:35  
지니짱 누나 무슨일이야?? ㅠㅠ
(작성자) 05.30 23:50  
[@한돈] 울돈이~~귀여운 돈이~~돈이 덕분에 방송보면서 많이 웃게 해줘서 고맙다~~퀑이있을때도 그랬고 사자한테도 몇번 그랬고 오늘 왜이리 속이 상하냐..나한테 뭐라고 한 당사자들은 모를수도 있는데 난 오늘 속이 상해서 눈물이 난다...퀑이는 가는날 알고 있더라고..그동안 뭐라해서 미안했다고..그말듣고 알고 있구나 하고 한참을 울었었어 근데 오늘도 좀 속이 상해..그냥 인사나 할걸 괜히 농담하고 채팅에 이말저말 많이 했나싶어서..돈아 앞으로도 사랑많이 받고 방송해~~누나 좀 자숙하고 방송 가던지 할께~~
05.30 23:35  
니짱이ㅡ 뭔일이야?  어뗜  ㅆㅂㄲ들이 뭐라해?
(작성자) 05.30 23:51  
[@자연산대물] 대물오빠 아냐 내가 속이 좁아서 그래...이나이에
방송에서 오해받고 그러니 속이 좀 상해서 ..
05.30 23:36  
지니온니 무슨일이에요 ㅜㅜ 어디가여 가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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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5.30 23:52  
[@콜리링] 리링아 가는거 아니고 방송 당분간 자졔하려고그런거야~~리링인 시간날때 방송가서 응원많이 하자~~
05.30 23:37  
지니짱 누나 오랜만인데 어디가요? 몸이 또 안좋은건지...에구...
(작성자) 05.30 23:53  
[@이글아이] 이글아 그런거 아니고 그동안 쌓였던게 터졌나봐..요새 몸도 맘도 다 안좋아서 약해졌나봐 신경쓰지말고 이글아 즐방하고 항상 건강하자~~
05.31 00:05  
[@지니짱] 쫌 쉬었다가 지니짱의 귀환 하기~ 몸조리도 잘하공 지니짱 누나
(작성자) 05.31 00:18  
[@이글아이] 그래 이글아 그럴께~~고마웡 ~^^건강챙겨 이글아~~
05.30 23:39  
무슨일이냐?갑자기?
(작성자) 05.30 23:56  
[@역배사랑꾼] 역배오빠 내가 농담이 지나치지?내가 우울하고 싶지않고 또 울형제들 슬카가족분들 넘 좋아하고 아껴서 지나치게 농담한게 거슬리는 사람이 있어..그럼 내가 잘못된거겠지? 그래서 난 그런뜻이 아닌데 오해를 항상 받으니 속이 좀 상해서..오빠 인사반갑게 받아주고 농담도 잘받아쳐줘서 고마웠어~~내가 실수한건 없죠?늘 즐방하고 건강해요~~좀 쉬다 올께요~~
05.31 00:02  
[@지니짱] 웅 다 풀고와 언제고 기다릴게 웃으며 만나자 밥은 잘 챙겨먹어라 대신에
(작성자) 05.31 00:20  
[@역배사랑꾼] 응 알겠어용 역배오빠 ~~오빠두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해야해요~~
05.30 23:42  
누나... 할말은 많은데...
여기 적긴 좀 그렇고....
착한 누나가 이해하세요....
그냥 그러려니 하심되요 ㅠ
(작성자) 05.31 00:02  
[@최강사나이] 최강아 넌 누나맘을 알아주는거야?
최강아 고맙다 ..방송에서 채팅이 다 글이라 오해의 소지도 있고 또 누나가 워낙 매사 농담이나 장난을 좋아하는사람이라 지나쳤을수도 있는데 더이상은 혼나고 싶지도 않고 이런저런 소리 들어서 속이 상하고 싶지도 않다 내나이 적은나이도 아닌데 시간써가며 즐겁게 방송보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망신당하고 싶진않아..말을 아껴야되는데 내 잘못이지 뭐..최강인 방송 즐겁게 보고 누날 이해해줘서 고맙다~~
05.30 23:42  
누나 가지마요..ㅠㅠ
(작성자) 05.31 00:03  
[@겸이왔수] 왔수야 ~~~가는건 아냐 방송을 당분간 자제하려고 하는거야 왔수도 누나 잘챙겨줬는데..고맙다~~울형제들 응원 많이 해줘라 왔수야 ~~건강하구~~
05.30 23:43  
니짱이 실컷울고 후련해짐 오자잉
길게 시간 보내지말고 짧게 하고
쿨하고 시크한 니짱이로 복귀하자
밥 잘 챙기고
(작성자) 05.31 00:05  
[@칠억칠천] 칠억오빠 항상 밥먹었는지 건강은 괜찮은지 안부 물어봐주고 챙겨줘서 고마웠어요..아 왜케 눈물이 자꾸 나는지.. 내가 쿨하지못해요 사실..맘도 건강도 요새 많이 안좋았는데 오늘 터진것같애요..나중에 밝은모습으로 인사할께요 오빠~~
05.30 23:45  
깊게 생각안하시는게 좋으실듯해요
누나~~ 다들 얼굴이 안보니 . 너무 속상해마시길 .
(작성자) 05.31 00:09  
[@부산보헴] 보헴아 속이 상하는건 어쩔수없나봐 난 오해받는게 넘 싫은데 내말투가 경상도라 그런가 딱딱하고 애교가 없어서 그런가봐..맘이 나도 상하네..깊게 생각안하도록 해볼께 보헴아 고맙다~~
05.30 23:47  
누나맘알아요~~~울지마!댁!~~그리고 잠수타지마요~~~잡으러간다?
(작성자) 05.31 00:10  
[@꼴초] 꼴초야 잠수는 니가타지..ㅋㅋ 누나 슬카올꺼야 방송을 가면 인사하고 채팅을 해야되니까 못가겠단거지..여친이랑 잘지내고 슬카 댓글에서 놀자~~
05.31 00:22  
[@지니짱] 누나맘. .어떤맘인지 알아요 톡털어서 말은못해도 제가 무슨말하려는지 맘으로통햇으면해요..너무속상해하지마시고 알앗쪄?그리고 식사좀챙겨드세요 저는 여친이랑 잘먹고 잘지내는데 누난 머에요?속상하게 ㅠ
(작성자) 05.31 00:36  
[@꼴초] 꼴초야 여친이랑 잘 지낸다니 누나 배가 아파 ㅋㅋ 누나 늘 이렇게 농담을 한다 어휴..언제 나이값을 하려나 내가..꼴초야 누난 맘으로 통했어 그래도 꼴초가 누나 맘을 알아주니 고맙네 ~~또 보자 꼴초야 ~~밥 잘 챙겨먹어 누나도 그럴께~~
05.31 00:40  
[@지니짱] 알앗어요 누나..말만하지말고 진짜로 잘챙겨드셧으면좋겟어요.무슨 농담한다고 나이값못하나요?그런말은 주머니에넣어두시고 기분전환좀시키시고 좋은꿈꾸고 주무셔용^^
(작성자) 05.31 00:48  
[@꼴초] 꼴초야 니 덕분에 웃는다 ㅋㅋ 주머니가 없다 ㅋㅋ 꼴초도 굿밤 ~^^
05.30 23:51  
지니짱 사소한거 평소 같으면 농담으로 웃어 넘길수도 잇고 또 괜히 신경 거스릴수도 잇고 그래
(작성자) 05.31 00:23  
[@지니] 지니오빠 아냐 나 그동안 앃인게 오늘 터진거야..몇번이고 얘기하고싶었지만 참고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은 맘이 약해져서 그런가 터져버렸어..생각할시간이  좀 필요한거같아..슬카엔 들어와서 소통할께 어디안가~~
05.31 00:29  
[@지니짱] 그래 맘좀 추스려~~  언제나 웃고 즐거운 시간이 가득하길~~~
05.31 00:59  
[@지니짱] 네 누나 좋은꿈꾸시고 저는 방송조금만더 보고 잘께요 잘자요 누나^^
(작성자) 05.31 01:00  
[@꼴초] 그래 꼴초야 즐방해~~
05.30 23:52  
지니짱~~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고 빨리 돌아와줘~~^^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작성자) 05.31 00:24  
[@인자무적] 울 무적오빠 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항상 고마워요~오빠두 건강 잘챙기고 즐방해요~~나중에 또 보겠죠?
05.30 23:53  
지니짱  맛난거 마니묵고  날좋은날 나들이좀 갔다가 기분전환하시고  오셔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행복하쟝~~~
(작성자) 05.31 00:26  
[@인계동개작두] 개작두님 오빠신거 같네요~~알겠어요~~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해지기위해 노력할께요~~오빠두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 하세요~~감사해요 ^^
05.30 23:54  
지니짱두 요근래 이레저레 신경쓰고 좀 피곤하고 짜증날때 그런소리 들으면 예민해질수잇어 그러니까 잠시 쉬면서 크게 서운해 하지마..
(작성자) 05.31 00:37  
[@지니] 알겠어모 지니오빠..좀 쉬다 올께요~~고마워요~~
05.30 23:58  
울언니  나 잠시 랑이랑이야 위로중일때 무슨일 있었나보네...  언니야~  실컷울고 마음 진정되면
그때 다시 웃으면서오자  울언니 요즘 계속 힘든일만 있어서 걱정되네...  언니 입맛없어도  밥은 꼭 챙겨 먹어~!!!
(작성자) 05.31 00:46  
[@대리운전] 아싸야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가봐 언닌 오해받는건 절대 참을수도 없고 내가 펭이 사자를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냐 근데 사자도 펭이도 오늘은 내가 속이 상하더라..내 말투가 애교도 없고 쎄잖아 근데 맘은 젤 여리고 상처도 젤 많이 받는데 방송하는 형제들 방송에 방해안하려고 몇번을 그냥 넘어갔지만 오늘은 속이 상한다 방송을 더 봤다간 그닥 좋은일이 있을것같지않아서 멈추고 싶어 근데 울형제들 다들 넘 좋은 친구들이고 착하고 그런데 내가 나이값 못하고 설쳐댔어..이제 그만하고싶어 충분히 지금도 힘든데 더 힘들고 싶지가않다 맘이 약해질대로 약해졌나봐 나하나쯤  안보여도 아무이상없으니 언닌 슬카 한번씩 들어오는걸로 만족할께~~아싸가 언니 많이 챙겨줬는데..항상 고마워하는 맘 가지고 있는거 알지? 아싸도 건강잘챙기고 아부지 잘모시고 해~~종종 댓글로 만나자~^^♡
05.31 02:24  
[@지니짱] 울지니온니~  언니가  요즘 지치고 힘들어서
아마 더 서운하고 서럽게 느껴졌겠다.
울언니~  마음 잘  추스리고 빨리 돌아왔음 좋겠다^^  언니야~  너무 오랫동안 마음 아파하지말고
빨리 훌훌털고~ 방송도 볼수 있길 바래~ 
채팅이라는게 모든걸 표현할수 없으니 조금 답답하지...  울언니는 그런 마음 아니였을거라고 생각해~~  언니야~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밥 잘 챙기고!!!  슬카오면 우리 또 댓글로 대화 많이 하자~  오늘은 아무 생각하지말고~  푹~  자자^^
(작성자) 05.31 02:49  
[@대리운전] 아싸야 잠이 쉽게 들지않고 자꾸만 생각이난다..왜이러지..잊으려고 성경공부 하는데 귀에 하나도 들어오질 않아..오늘 언니는 많을걸 배우고 또 나자신을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언니 여기 치골 뼈쪽이 아픈지가 꽤 됐는데 자꾸 통증이 있어서 더 뒤척이게 돼 ㅜㅜ 언니 이번기회에 건강에 좀 더 신경쓰고 그동안 못했던 공부할수 있을것같아..슬카는 언니가 종종 들어올께 아싸야 오늘도 고생많았어 마치면 일찍 자도록해~~그리고 고맙다..
05.31 03:00  
[@지니짱] 힝~  안그래도 속상한데 왜 아푸기까지 ㅠㅠ
울언니는~  착하고 마음 약하고 다른 사람배려도 많이하는데 왜자꾸 속상한일만 생기냐 ㅠㅠ
언니야~  곧 좋은일이 생기려고 하나님이 언니에게 작은 시련을 주시나봐. 언니 공부 조금만하고 진통제 받아논거 있지? 뭐라도 먹고 진통제 먹고 푹자자
우리언니~  모든 시련과 역경을 떨쳐내고 항상 행복하고 그어느 누구보다 행운이 따르길 바랄께^^  울 복된이에게 모든 영광과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바래^^
(작성자) 05.31 07:04  
[@대리운전] 삶이 원래 고통과시련이 따르는거지~~아싸는 이제 잠들었겠구나~~며칠만 고생하자~~그리고 고마워~~언니 몸좀 챙기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슬카는 종종 들어올께~~
05.31 12:31  
[@지니짱] 울언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온니~  내가 요기서 기다릴께~~ 
마음 잘 추스리고 오장~^^
(작성자) 05.31 12:56  
[@대리운전] 응 아싸야 언니 괜찮아 ~~다들 생각하는것도 받아들이는것도 다르니까..난 악의적으로 한게 없으니 더이상 자책은 하지않을래 다만 앞으론 말을 아끼려고..사람을 상대하는게 무섭다 이젠..이젠 내 가족외에 누굴 아끼고 감싸주고 챙기고 그런 허튼짓은 안하려고해..아무 소용없다..아싸도 가족들 아끼고 많이 사랑해줘~~옆에 있을때 잘하고싶다..짼이가 휴가 다녀왔을때 없으면 혼낸다 했는데..또 약속을 못지키네..짼이랑 형제들 잘 챙겨주고  아싸는 즐방해 행복하자~^^
05.31 13:02  
[@지니짱] 그럼 그럼~  가족을 제일먼저 챙겨야징~  언니~  그래도 어느 정도 마음 정리는 됬나보네~  언니 잠은 잔거야??  또 머리아플까봐 걱정이네
울형제들이야 나말고 챙기는 분들이 많으니~^^ 
걱정하지마숑~!!!  언니 걱정만혀~~  언니 건강이 최우선이다. 알제?!!
(작성자) 05.31 13:08  
[@대리운전] 언니 아직도 어제일이 자꾸생각나..언닌 이런 일을 잘 안잊어버려지니 문제야..성격이 안좋아서 오해를 풀지못하면 늘 머리속에 남아있어..탈퇴를 해버릴까..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많이 서운하고 속상했나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이 되리라 믿어..아싸야 오늘도 무지 덥다..밖에 나가지말고 집에서 수박이나 잘라서 먹으면서 쉬어~~점심 챙겨라~~
05.31 13:18  
[@지니짱] 언니는 그런 뜻으로 한말이 아닌데  갑자기 타박하는듯한 말을 들어서 언니가 많이 당황했을거고 많이 놀랐을거야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있고  언니 펭이도 아래 댓글남겨줬잖아  펭이도 언니한테 나쁜 감정이 있어서 그런거 아니고  반대로 펭이가 지니언니 얼마나 좋아하는데^^  지금은 언니 마음 잘 추스리고 나중에 마음 내킬때 방송가자~^^
(작성자) 05.31 13:36  
[@대리운전] 아싸야 언니 바보아니다..언니가 느끼는감정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다..나쁜 감정으로 말을 안한건 아는데 당사자만이 그 기분을 느낄수 있는거야..내가 한심스러워서 그렇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내가 방송에서 한참 동생뻘 애들한테 지적질이나 당하려고 방송 시간내서 가서 응원해주고 하는건 아니거든!!사자도 몇번을 나한테만 톡 쏘게 말을 해서 내가 그렇게 싫은가?하고 혼자 속도 많이 상했는데..그럴때마다 혼자 삭히고 아무렇지 않게 방송가서 인사하고 그랬는데 이젠 아닌거같다 아싸는 언니입장이 안되어봐서 모를꺼야 괜히 일 크게 만들고 싶지않아 내가 뭐라고.. 안그래? 펭이는 나 안좋아해..언니도 느끼는게 있는데..좋아하고 말고가 어딨어 그냥 응원해주고 서로 나쁜감정없이 방송보는게 다인데..내가 그동안 뭘한건지..좀 한대 맞은 기분이 들어..아싸야 언니 신경 안써도 돼~~그러니까 기쁘고 즐건 얘기하자 다신 스트레스 받고 싶지않다 알겠지? 아싸가 넘 신경써주니 언니가 신경이 쓰이잖어~~
05.31 15:15  
[@지니짱] 그래그래~  언니감정이 맞는거겠지~^^
난 항상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언니 감정을 조금 더 빨리 추스렸음 좋겠다고 생각해서 글써나봐^^  언니야~  나는 비제이들은 아니지만 가끔 채팅에서 나를 저격(??)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 나빠질때가 있다. 나두 그기분을 느끼면서도 언니한테 섣부른 조언하고 위로했네  미안~ 
언니 점심은 먹었나? 난 좀전에 점심먹고 신랑이랑 흡연실이랑 일하는방 대충 치우고 왔는데~  너~~~무~~~~  덥다~  물샤워라도 하고 조금 쉬어야겠오~  언니 속상해도 밥이랑 약은 꼭꼭 챙겨먹고!!! 이따가 또 슬카오면 댓글 달자~^^
(작성자) 05.31 15:23  
[@대리운전] 그래 아싸야~~감기 걸릴라 너무 찬물엔 샤워하면 안돼~~아싸도 그런 느낌 받은적 있었어? 맞어 그건 당사자만이 느끼니까 알지..에휴 아싸도 티못내고 불편했겠다..언닌 가끔 눈살 찌푸릴만큼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보여..추겜 당첨되어서 뭘 주던 안주던 그건 비제이들 맘인데 내놔라 챙겨달라 계속 채팅 올라오는거 보면 좀 불편해..어쨌든 우린 우리 일이나 잘하자 좋은맘으로 이쁜맘 가지고 살다보면 언젠간 알아주는 날이 올거라 믿어..언닌 많이 부족한사람이다..못나고..그렇지만 고쳐나가려고해~~괜히 펭이가 맘이 안다쳤음 좋겠어 나야뭐 지칠대로 지쳐서 이젠 발악할 힘조차도 없다 아싸야~~아싸야 샤워하고 밥 잘챙겨먹구 있어~~언니 성경 공부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도닦는거 쉽지않네~~ㅋㅋ
05.31 15:30  
[@지니짱] 신랑이 먼저 씻는다고~  들어가 버려쏘!!!! ㅎㅎㅎ
포인트랑 선물~~  나두가끔 전날이나 전방송에서 약속하고 못받으면 한번씩 말하긴하는데~ 
장난처럼말하는 사람이랑  이거못받아내면 내~ 기필코 너를 저주하고 가만두지 않겠다!!!  이런느낌 두분류잖아~ 후자들보면 진짜 눈쌀 찌푸려지긴해~ 
그리고 방송 특성상 못볼수도 있는데 계~~ 속~~~  같은말 반복하는분들ㅋㅋㅋ  중요한말이나 인사는 이해하는데~  방해될정도로 슬포달라 징징되시는분 몇분계시징~  ㅎㅎㅎ 언니~ 성경공부 잘하고~  난 신랑 나왔으니 샤워하고올께~  감기안걸리게~  따듯한 물로씻을께~~~^^
(작성자) 05.31 15:32  
[@대리운전] ㅋㅋㅋ 아싸야 같이 씻지..ㅋㅋㅋ
글구 약속하고 못받은건 얘기할수 있지..비제이들도 깜박할수 있으니~~그런걸로 말하는거 아닌거 알지? 언능 씻어~~개운하게~~
05.31 01:18  
누나도 응원해 주러 오신 건데 저도 오늘 이래저래 예민해서 좋게 말씀을 못 드리고 좀 그랬던 것 같네요
다만 방송이 다른 시청자분들도 같이 시청하시고 대화하는 공간인데
종종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경향이 있으셔서 조금은 배려하는 채팅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따로 누나한테 감정이 있거나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너무 서운해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기분 좀 풀리시면 방송에서 웃으면서 뵈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05.31 01:50  
[@펭귄] 펭아 누난 부정적으로 말한적이없어..내가 그렇게 비춰졌는지 몰라도 난 절대 그런맘으로 채팅을 한적이없는데 이렇게 오해를 하니까 내가 할말이없다..본인이 아니라하는데 이렇게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으니 더이상 방송에서 채팅을 못하겠어..펭이 잘못도 아니고 다 내잘못이야..신경쓰지마 앞으로 방송 잘하구 펭아~~그리고 고마웠던 점도 많았어~~그리고 말투 좀 부드러워 지도록 노력할께~~오늘 왕중왕전 막타로 부담되었을텐데 수고많았어 누난 널 아끼고 좋아하는맘에 알려준다고 한 게 채팅에선 딱딱하게 받아들일수 있어..사랑 많이받는 비제이로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래~~
05.31 20:28  
옹니 내가 배때지한테 인형 달라고해서 형제들 찔러주껭~~ 속상해 하지마잉~~
방송 빨리 놀러와잉~~~
(작성자) 05.31 21:08  
[@다이어트] 울 다욧이 진짜 찔러줄꺼야? 만지는거 아니구?
ㅋㅋㅋ 다욧아 고맙다~~그래도 다욧이 있어서 덕분에 방송보면서 많이 웃었는데.. 언니 조금만 쉬다가 다욧이 보러갈께~~즐방하구 있어~~다욧인 말투도 애교많고 이쁘고 안미워서 귀여워~~언닌 맘과는 달리 말투가 왜 이모양인지..ㅜㅜ 이쁜말 고운말 배워서 방송갈께~~다욧이 잘지내구있어~~언니 슬카는 종종 들어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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