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았어요 괜시리 기분이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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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38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메가커피 아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약60후반의
어머님께서 카드만 들고 쭈뼛쭈뼛 카운터에서 서성거리시고
다른사람들 다 주문받아갈동안 말도 못하고계시길래
직접 키오스크로 드실메뉴부터 결제까지 도와드리고
메뉴나오는것까지 기다려드리고 마무리하고
저도나왔습니다ㅎㅎ
젊은청년덕에 친구랑 커피한잔한다며~
고맙다는말이 어찌나 기분이좋아지는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