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이 정월대보름인지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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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9:28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넘 피곤해서 인사도 못하고 사자방 살짝 들어갔더니
오곡밥 찰밥 먹는날이래서 뭐지?하고 찾아 봤더니..
정월대보름이구나...엄마 못본지도 오래됐고 보고싶다..
설에도 집에 못가고..몸뚱아리는 자꾸 아프고..
이럴때 엄마가 넘 보고싶다~ㅜㅜ
오늘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미니형난도 응원 못하고
간만에 쉬는날이라 눈 좀 붙히려고 합니다..
다들 미니형난 응원많이 하시고 즐방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