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잰매 복귀!!!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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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2:22
안녕하세요,
일주일 동안 재충전 잘하고 돌아오신 잰매입니다
형님.누님.동생님들 잘 계셨나요?
어느덧 11월이 끝나가고, 오늘은 우리 상어랑 이별을 앞둔 날입니다.
함께한 시간 동안 묵묵히 제자리에 말없이 함께 고생해준 상어에게
고생했다고 게시글 한번씩 작성해 주시면 정말 좋은 하루 일 것 같습니다.
이제 12월이 코앞입니다.
누구에게는 마무리의 달이고, 누구에게는 다시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겠죠.
바쁘고 촉박하게 지나가는 시기지만, 그 안에서도 작은 행복 하나씩 챙기며
‘쉼 없이, 그러나 지치지 않게’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고생한 우리 자신을 다독여주고, 옆에 있는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하고 성숙한 마음으로 12월을 채워봅시다.
모두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