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부릅니다: 슬롯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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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03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요즘 텅빈 슬롯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을이 오려면 한참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생각이 깊어지네요... 그래서 갑자기??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개사해 봤습니다.
다들 무더위와 텅빈 슬롯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성시경 노래 한 곡 들으면서 기운을 내보아요!!
맥스 없는 슬롯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그냥 돌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맥스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느겜에 나오는지 또 어떻게 돌려야할지
슬카에서 누가 말해줄 것 같아
바닥에서 진입하고 슈퍼 구매해서 대박났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승 그리는 승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통장 어느새 수 많은 패배들로 가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