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이매니저]를 칭찬합니다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오늘부터 휴가비 이벤트가 시작되어
게시판과 댓글이 활성화되고 막 이미지도 많이 올려주시니까 좋은데요.
그래서 안 해도 되지만 해주면 좋을... 칭찬합니다 게시글 놀이를 제안합니다.
제가 미비하게 활동을 해본 결과... 올릴 수 있는 주제나 내용이 한정된 커뮤니티다 보니
결국 아침 점심 저녁 밥 커피 야식 복권 추겜 이런 내용만 오가는 것 같아서요.
게시글만 보더라도 서로를 조금씩 알아갈 수 있는 "칭찬합니다" 릴레이 게시글을 써보면 어떨까요?
방법은 아이큐 두자릿수 한돈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매우 간단합니다.
[누구누구]를 칭찬합니다라고 제목을 작성한 후에
칭찬하는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칭찬 받은 사람은 댓글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자신을 칭찬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지목해서
칭찬 게시글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이런거 해도 되는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먼저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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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코코알라는 잰이(매니저)를 칭찬합니다.
사실 저는 슬카에 가입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모르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한두달 전만해도 게시글은 엄두도 못 내고
포인트 모아서 포교나 해볼가 하고 댓글을 달던 시절이었는데요.
잰이 매니저가 올린 글에 '확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가
그렇게 댓글 달 거면 자신의 글에 아무 글도 남기지 말라고 협박(?)을 하더라고요.
나쁜 의도는 없었지만 상대방이 보기엔 자신이 열심히 성의 있게 올린 글에
슬포 받으려고 대충 올린 댓글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공지 글인 줄 알았다는 자초지종을 설명과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이젠 쪼금 친해져서 댓글에 대댓글도 달고
코알라 프사도 부탁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잰아 맞지???)
무튼 저 같은 슬카 신입에게 잰이매니저는
슬카를 잘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해줄 뿐 아니라
그리고 모든 방송을 모니터링 하면서
저처럼 내성적이라 잘 어울리지 못 하는 성격의 인간도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게 반갑게 맞이해 주죠.
그리고 무엇보다 섹쉬하고 이쁘고 귀엽고
마음이 따뜻하고 정이 많은
그래서 슬카에 없어서는 절대 안되는
보석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서 칭찬합니다!!
잰아, 지금처럼 늘 밝고 씩씩하고 건강하고
섹쉬하게 슬카를 지켜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