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리]
뚜뚜야 이젠 그러려니 해..다만 치료가 끝이 없으니 문제다 산정특례가 끝나면 치료비가 4주에 한번씩 맞는 항암주사가 200만원씩 드는데 감당이 안된다..그땐 치료 포기할꺼야..누난 요새같음 삶의 의욕이 없어 부모님이 불쌍해서 버티고 있는거지 안그럼 벌써 포기했다 누난..
[@파이리]
근데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재주인데 우리 노력해보자..근데 스트레스 없는사람은 아무도 없지않을까? 있어도 빨리 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맘을 넓게 가지면 아마 그릇도 큰사람이 되고 그럼 뭐든 잘될것같아 누나도 생각을 좀 바꾸고 인간관계도 다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