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통 22년을 정리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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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25살에 유통에 들어와서 지금 47살~ 22년을 유통생활을 하며
결혼도 하고~ 두 아이도 있고~ 주말 없이 22년을 열심히 해 왔는데
갑작스런 ~ 철수 통보에 ~ 4월 말일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네요!!
살다 보니 참 ~ 맘편한 날이 없던거 같구만요~!!
매출은 점점 줄어들고 빚은 점점 쌓이고 ~ 힘든 나날을 잘 버티며 나가고 있는데
철수 통보라니~ 어찌보면 시원 섭섭하기도 하고
나가서 뭐든 할 수 있을 거는 같은데 생활 패턴이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22년을 .. 일하면서 ~ 어찌 지금 참 왜 이일을 하였을까~ 후회 하면 안되는데
정말~ .. 왜 이리까지 했을까 ~ 참,, 바보같이 우물안에 개구리마냥 ~
멍청 했던거 같습니다!!!
아직 47살이면 뭐든 할 수 있겠죠? ㅋㅋ 근데 빚은 어후 어케 또 갚어 나가지 ;;; 제기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