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210억 써서 지랄 난 링컨 기념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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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링컨 기념관 앞 반사 연못을 역대 대통령들이 망쳤다면서 1400만 달러(210억 원)를 들여 파란색 페인트칠을 하고 물을 다시 채움
파란색은 상대적으로 어두운 색이라 빛을 흡수하고 온도가 높아지면서 고인 물인 반사 연못에 녹조가 발생하기 시작함
그래서 해법으로 과산화수소수를 부어 넣기 시작함
과산화수소는 독성이 있어 이런 녹조류를 죽이는 데 효과적인 건 맞는데…
페인트를 벗겨낼 때도 씀
물을 빼고 제대로 된 페인트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파란색 페인트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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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페인트가 빛을 흡수하면서 온도가 올라 녹조류가 대량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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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를 쳐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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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가 벗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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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억 원을 썼는데 녹조류 풀장 + 벗겨진 페인트행







